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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26 2기 인터뷰 - (3) 조수민 (3)
  2. 2011.04.26 3기 인터뷰 - (1) 박주연

Interviewer: 이 휘 진

Intervuewee: 조 수 민

Date: April. 21st. 2011



 1. 먼저 간단히 자신에 대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하시는 일이나 취미, 특기도 궁금하네요?

 예 안녕하세요. UKOV 2기 조수민입니다. 얼마 전에 친구의 컴퓨터 화면을 봤다가 귀여워서 웃음이 터진 적이 있는데, 폴더정리를 공부하는 OO’,‘취직하는 OO’, ‘과거의 OO’, ‘노는 OO이런 식으로 나누어서 관리를 하더라고요. 갑자기 떠올라서 저도 그렇게 소개를 해볼까 하는데, 현재의 저는 아침에는 운동하는, 낮에는 근무하는, 밤에는 창업 준비하는, 금요일 밤에는 술 마시는, 주말에는 사람 만나러 다니는, 생활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UKOV 덕분이기도 하지만 제 생활의 통일된 테마는 현재 벤처/창업/사람이 되어버렸네요. UKOV 에는 후배의 추천으로 알게 되었고 Pulsus Technologies라는 반도체 회사에서 일하게 되었어요. 취미와 특기는 모두 운동이에요. 운동은 종목 안 가리고 모두 잘하거나 좋아하거나 합니다. 헬쓰 빼고요.

 

 

2.  이번에는 UKOV 프로그램을 통해 어떤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하셨는지 들어볼까요?

 저는 2010년 여름에 PulsusTechnologies 에서 두달 동안 인턴을 하게 되었습니다. 펄서스는 오디오 시스템(Home theater, Soundbar, PC Speaker )에 들어가는 반도체 Design 업체입니다. 펄서스의 핵심 품목인 디지털 증폭 칩의 경우에는 전세계 점유율 60%를 차지하는 시장 선도 기업입니다. 제가 펄서스에서 지난 여름에 맡았던 메이저 한 업무는 펄서스가 당시 신사업 진출을 위한 시장 조사 및 사업계획중이어서 해당 신사업에 대한 시장 크기와 경쟁업체, 시장 진입시 필요 리소스에 대한 조사를 하였습니다.

 

3. 인턴십 과정에서 재미난 에피소드나 특별히 기억에 남는 일이 있었나요?

 제가 펄서스에 처음 면접을 가게 된 날의 일인데, 면접관으로 들어온 얼굴 중에 정말 익숙한 얼굴이 있는 거에요. 하지만 면접이 예상보다 훨씬 압박의 강도가 세서 딴 생각할 정신이 없었어요. 면접을 모두 마치고 나오면서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대학 동기더라고요. 대학교 1-2 학년 때 꾀나 친했던 친구였는데 한참 연락 못하고 지내다가 펄서스에서 만난 거죠. 그 친구도 면접 때는 아는 척 못하다가 면접 끝나고 이게 왠 인연이냐고 신기해 했고 그 이후로 계속 같은 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실 펄서스에서 일하는 것이 즐거운 큰 이유 중에 하나이기도 해요.

 

4. 다른 인턴십이나 프로그램과 비교했을 때 UKOV 프로그램을 통해 특별히 얻을 수 있었던 점이 있다면 무엇이었을까요?

 다른 인턴십과 가장 큰 차이는 다이나믹한 회사환경과 그 안에서 자신의 롤의 크기입니다. UKOV를 통해 인턴을 하게 되는 회사들은 대부분 Softbank에서 투자하는 회사들인 만큼, 투자자들에게 촉망 받는 기업으로 이미 검증을 받은 기업들이죠. 그러한 만큼 회사에서의 성장을 향한 에너지는 대단합니다. 좀 전에 제가 여름에 있었을 때 업무가 신사업 진출 Feasibility 에 대한 조사였다고 말씀 드렸다시피, 타 기업문화 안에서는 생각하기 힘든 큰 롤을 배정 받아 일을 하게 되었던 것이 첫째 큰 차이 였습니다. 또 실제로 인턴이 끝난 이후에 해당 사업으로 진출하게 되면서 제가 리서치 했던 사업계획이 실제로 회사 전사적 project로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다이나믹함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6. UKOV의 강점으로는 역시 다양한 분야의 인재와의 네트워킹이 있겠는데요, UKOV를 통해서 만나게 된 분들 중 특별히 의미가 있다거나 고마운 분이 있다면요?

 허허 여러 명이라 이거 좀 걸리겠는데요?^^ 다양한 분야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맞아요. 정말 다양한 분야의 분들이 모이게 되죠. 하지만 사실 단지 다양한 분야만 있다고 생산적인 output이 나오지는 않잖아요. UKOV는 그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이 벤처라는 공통된 관심사/목표를가지고 만나게 되는 것이 엄청난 에너지를 발산하게 되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한분 한분과 얘기를 나누게 될 때나 워크샵을 하게 될 때 자극이 되는 동시에 힘이 될 때가 많아요. 서론이 길었네요. 저는 그 중에서도 세분을 뽑자면 펄서스 친구 승훈이, UKOV 2기단장 혜림이, 그리고 UKOV 동기 휘진이형에게 특히 고마움을 느껴요. 승훈이도 어떻게 보면 UKOV가 아니었으면 한 회사에서 일하게 되지 않았겠죠. 워낙 회사 안에서 젊은 나이임에도 전략을 총괄할 정도로 역량도 출중한데다가 제가 입사하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줘서 항상 고마워요. 혜림이는 UKOV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해준 일당백과 같은 인물이죠. 정말 고생스러웠을텐데 웃는 얼굴과 가끔의 투정 섞인? 카리스마로 단체가 현재의 코스를 탈 수 있도록 해주었다고 생각해요. UKOV 10기쯤 받을 때에 어디 동상하나 정도 세워도 될 것같은 인물이에요. 동상을 세우는 날에도 저는 미리미리 돕지 않았다고 혼나고 있을수도ㅠ. 그리고 마지막으로 동기 휘진이형은 정말 듬직한 동네형 같이 느껴지는 분이에요.물론 벤처 쪽 지식과 능력이 워낙 출중하시고 저한테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는데 여기에서 얘기해봐야 별 느낌 없고~ㅎ 어렸을 때 동네 형이 놀러 가자고 하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데 무작정 따라나서잖아요. 요즘도 제가 그런다는 건 아닌데;; 휘진이형이 가자 그러면 갈듯ㅎ근데 어딜 가지?;

 

 

7. 수민님은 UKOV 프로그램을 마친후 실제로 같은 회사에 취업을 하신것을알고 있습니다. 그 과정이 어땠는지 궁금한데요?

 제 답변이 좀 짧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과정이랄게 별로 없는 것이 인턴으로 일해보고 이 회사로 와야겠다 결정했어요. 물론 제 작은 머리 속에서 여러 계산이 돌아갔겠지만 무엇보다 제게 주어진 롤, 사장님과 직접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점이 정말 좋았기 때문에 결정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어요. 과정이라고 한다면 주변 어르신 분들과 선배들이 걱정해 주시고 신경 써주는 부분들에 대해 감사 드리고 잘 말씀 드리는 절차가 있어야 했어요. 이유 있는 걱정들이라 가볍게 대해서도 안되니까요. 하지만 제가 갈 길을 정했으면 감수하는 부분도 있어야죠. 괜히 벤처기사단이 아니죠.

 

 8. UKOV 프로그램은 벤처 인턴쉽인데요. 이 프로그램을 하기 전과 후에 창업과 벤처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궁금하네요.

 사실 벤처에 있어서 많은 부분 인턴쉽 전후에 바뀐 부분 보다는 강화된 부분이 많아요. 예를 들어 아이템도 중요하지만 사업 수완이 정말 중요하다, 커뮤니케이션능력이 중요하다, 사람이 중요하다 등과 같은 Value 들은 인턴을 하면서 더욱 확신을 갖게 되었어요. 바뀐부분이 있다면 기존에 좋은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생각한 것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접점을 찾아 나가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인턴쉽을 하고 사장님의 말씀을 듣고 크게 느꼈던 점은 회사 안에서 모두가 만족하는 접점이란 찾기 힘들고 찾는다 하더라도 회사의 방향과 맞지 않는다면 바람직한 결정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리더는 질타 받을 것을 무릅쓰고라도 회사의 방향에 맞는 결정을 내려야 할 때도 있다는 것이고 그 상황에서 좋은 커뮤니케이션은 자신의 비젼을 구성원들이 이해하고 따라올 수 있도록 제시하는 스킬이라는 것이라는 것을 새로이 느끼게 되었어요.

 

9. 마지막으로 UKOV 프로그램에 차후에 지원하게 될 친구들을 위해 조언을 해주신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인턴쉽 프로그램이야 각자 잘 해 나아가실꺼라 생각돼서 그 부분에는 조언이 딱히 필요 없을 듯해요. 한 가지 있다면 기존에 대기업 인턴쉽 프로그램에 익숙한 분들은 주어진 프로그램에 따라가는 것에서 벗어나 좀더 적극적으로 일을 찾아서 할 필요성은 있죠. 그보다 제가 드리고 싶은 조언은 창업/벤처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네트워크에 많은 신경을 쓰실텐데 UKOV 도 벤처에 관심이 집적된 단체인 만큼!

첫째, 자신의 UKOV 활동이자신의 발전과 네트워크에 큰 도움이 되고 


둘째
, 또 위와 같은 관심이 단체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자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 큰 투자와 희생이 따라야하는 창업/벤처을 자신이 확신할 수 있는 사람과 같이 가야한다는 것은 원론적인 이야기이지만 그런 사람을 실제로 만나려면 상당한 노력도 필요하고 운도 따라야 하자나요. UKOV를 통해 같은 풀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또 그 과정에서 단체에 시너지를 불러올 수 있다면 더욱 더 의미 있는 활동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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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히 소개해주세요.

저는 올해 2, 국민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UKOV 대학생 벤처 인턴쉽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2011 3)까지 스냅스라는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박주연이라고 합니다. 정치외교학과를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그와는 무관한 일을 할 것만 같다는(?) 얘기를 종종 듣는 사람인데요, 인생에 있어서 그 무엇보다 즐김이라는 요소를 추구하며 재미있게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

 


-
좋아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취미나 특기)

음악, 그리고 생각에 잠겨 있는 것, 그림 그리는 것을 상당히 좋아해요. 보통 길을 걸을 때도, 방에 혼자 있을 때도. 혹은 무언가 중대한 일을 앞두고 있을 때도 당시의 머리 속에 있는 것을 생각하며 그 상황을 상상하곤 하는데요, 그런 것들이 어떤 일을 겪음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었던 거 같아요.

또 어렸을 때부터 그림을 그리고 뭔가를 끄적이는 걸 굉장히 좋아했고 지금도 그러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보통 뭔가를 얘기하면 머리 속에 재빨리 이미지화 하는 때가 많은 것 같아요.

 


-
회사 일이 없는 주말에는 무얼하세요?

일이 없는 주말에는 최대한 많이 즐깁니다. 그 시간은 온전히 저를 위해 쓰죠. 이렇게 말하면 뭔가 거창한 거 같은데, 온전히 저를 위해 즐기는 것에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 수다를 떠는 것, 멍하니 시간을 보내는 것, 책을 읽고 공부를 하는 것, 바보 같은 짓을 하는 것 모두가 포함됩니다. 그저 내가 원하는 것에 충실한 시간을 보내죠. 사실 뭐 별 거 없어요, 하하.

 


- UKOV
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 사실 UKOV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그리 특별하지 않아요. 사실 저는 학업과 함께 여러 가지 일들을 병행해 왔어요. 하지만 그러한 일들이 ()가 되는 것들은 아니었죠. 그러다 보니 무언가 좀 더 제대로 된 일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다면 좀 더 재미있는 일을 해보자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제가 아는 저의 성향을 봤을 때, 어느 정도 규범화-가 적절한 표현인지는 모르겠지만-가 진행된 조직보다는 좀 더 젊고 활기차고 융통성 있는 그런 조직이 저에게 맞겠다 싶었구요. 정해져 있는 건 그렇지 않은 조직보다 재미없다고 느껴 벤처라는 매력적인 기업을 선택하게 된 거죠. 그래서 이런 값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 UKOV에 감사하고 있어요, 하하.



-
어떤 회사에서 근무하셨어요? (회사소개)
 

저는 스냅스(www.snaps.co.kr)라는 업체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스냅스는 온라인 인화·인쇄업체로 이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루는 업체입니다. 사진인화부터 포토북, 포토앨범, 포토달력, 포토카드, 포토스티커, 대형인화, 액자 등 사진에 관련된 모든 것을 다루고 있어요. 아마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도 아시는 분이 있을 거라 생각해요. 또한 작년부터 그림닷컴(www.gurim.com)이라는 아트프린팅을 판매하는 신규사업을 런칭하여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전도유망한(!) 기업입니다.

온라인 기반의 기업이다 보니 오프라인 뿐만 아닌 수 많은 온라인 업체들 사이에서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눈에 띄는 발전을 했고, 또 발전하고 있는 업계 1위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자만은 아니구요, 흐흐.).

 


 

-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하셨나요?

스냅스는 기존 사업인 스냅스와 신규 사업인 그림닷컴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저는 그 중 스냅스의 마케팅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딱 어느 포지션에 위치해서 특정한 일을 한다기 보단, 스냅스와 관련된 일들을 다방면에서 접근하고 있어요.

예를 들면, 초기 사이트 분석부터 시작해서 공식카페 이벤트 기획, 매출 분석, 고객 관리, 박람회 준비 등 다양한 일들을 했습니다. 매출과 직결되는 민감한 사항들은 선임님들을 서포트 하는 형식으로, 위에 보고되는 중요한 보고서들은 팀장님과 선임님들의 조언을 받아 작성하여 보고 드리는 형태로 하여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또한 스냅스의 고객들과 소통하고 그들의 의견을 실무에 반영하거나 색다른 이벤트를 기획하여 고객 유입을 증대시키거나 하는 일들을 따로 하고 있구요. 최근에는 당장 다음 주에 있을 박람회 준비에 여념이 없네요.

이 글을 읽는 사람들 중에는 특정 위치에서 특정한 일을 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일을 딱 어떤 형태로 한정하여 진행하진 않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 부분이 실무 경험으론 더 좋았어요. :)

 

- 인턴십을 하면서 기억에 남은 점은 무엇인가요?

실행력. 이번 인턴십을 하면서 가장 크게 배운 것입니다. 처음에 뭣도 모르면서 부사장님께 다이렉트로 제안서 및 기획안을 많이 던졌는데요(그것도 팀장님도 거치지 않고. 겁 없는 녀석이었네요, 하하), 입사해서 제가 제 자신에게 필요하다고 가장 많이 느낀 부분이었습니다. 회사는 살아있는 유기체와 같아서, 하루하루 상황이 급변하고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어떠한 형태로든지 훗날 회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그러한 상황에서 실행 가능성이 없는 제안서를 백날 던져봤자 아무 소용 없어요. 설사 그것이 실행 가능성이 있다 해도 나 자신이 실행능력이 없다는 말짱 꽝이죠.

두 번째로 조직에 대한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됐습니다. 조직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크던 작던 어느 회사든 중요한 문제일 거예요. 이것이 벤처에는 조금 더 특별하게 다가온다고 느꼈어요. 벤처라는 기업 특성 상, 업무회전과 의사결정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이루어 지고 기업이 가지고 있는 사안들 역시 매우 빠르게 변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흔들리지 않고 조직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는 데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해요. 이 때 여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튕겨 나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 카멜레온 같이 환경에 재빠르게 적응하는 사람이 있죠. 제가 생각하는 벤처에는- 후자와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저 역시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고 있구요.

그리고 이 밖에도 두어가지 사항이 있는데... 너무 길어지면 사람들이 싫어하니까(이미 충분히 길지도-) 생략하도록 할게요. 하하.

 

- UKOV 인턴십만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대학생활에 있어서 자칫하면 빠지기 쉬운 좁은 시야를 지양하고 젊음을 기반으로 한 각양각색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시야를 넓힐 수 있어요. 또 단순히 그냥 인턴십 수행을 무사히 마치기 위한 모임은 아니라는 거예요. 이 밖에도 정기적으로 만나서 워크샵도 하고 정보도 공유하고, 의견도 나누고. 재밌어요.

 


-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으세요?

사실 생각보다 인터뷰가 너무 길어져서 지쳐요. 그래서 그런지 대답이 점점 짧아지고 있어요. 그러니 여기도 간단명료하게 대답할게요.

어떤 일을 하고 싶으냐면 재밌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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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K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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